-월요일 휴무일에도 고객 맞이 -현대H몰 등서 할인쿠폰 행사
[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 현대백화점이 월요일 정기휴무일을 맞아 온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행사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현대백화점은 정기휴점일인 17일 단 하루 동안 현대H몰과 더현대닷컴에서 ‘겟잇먼데이(Get it Mon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봄ㆍ여름의류를 비롯해 잡화, 샌들, 선글라스, 수영복, 여행가방 등 현대백화점에 입점한 8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17일 하루동안 현대백화점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현대H몰과 더현대닷컴의 인터넷 및 모바일앱에서 최대 20% 할인쿠폰을 무제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 현대H몰에서는 신한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시, 더현대닷컴에서는 KB국민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7%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 현대H몰에서는 ‘레노마 캐쥬얼 트렌치코트’를 혜택가 11만7310원에, ‘노스페이스 반팔 티셔츠’를 혜택가 2만7200원에, ‘트라이엄프 남성 드로즈 8종’을 혜택가 1만200원에 판매하고, ‘요넥스 남녀 워킹화’를 혜택가 6만9000원에 선보인다.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리틀파머스 린넨 숄더백’은 50% 인하하여 4만9000원에, ‘제옥스 여성 샌들’은 혜택가 9만1990원에 판매한다.
더현대닷컴은 ‘클라리소닉 미아2’를 혜택가 16만8000원에, ‘만다리나덕 백팩’을 혜택가 42만6400원에, ‘앳코너 체크 더블 재킷’을 11만4560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세일은 끝났지만 5월 초 황금 연휴를 앞두고 현대백화점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몰에 프로모션을 집중시켰다”며 “특히 더현대닷컴에서는 구매금액에 따라 15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까지 포인트 적립까지 가능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