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1돌 이성호 양주시장, 월례조례서 강조 [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올해는 사회기반시설 원년의 해로 모든 공직자는 책임감, 사명감으로 ‘감동양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민의 신뢰를 많이 받아 희망을 향해 달리자.”
이성호 양주시장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취임한 지 벌써 1년이 됐다는 이 시장은 또 “AI, 구제역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는 공직자의 힘을 보여준 것”이라면서 전 양주시 공직자에게 1일 특별휴가 주면서 격려했다.
이성호 시장은 마지막으로 다음달 9일 대통령선거에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선거업무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월례조회에 앞서 보안교육 동영상 시청과 세정과장, 재산세팀장의 공무원헌장 낭독이 있었다.
이번 월례조례에서는 또 지난달 27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원을 기부한 능원금속 이주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쌀 소비 촉진에 따른 감사패, 장기근속공무원에 대한 공로패, 도정발전 유공, 시정발전 유공, 기관표창에 대한 표창 등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