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아동에게 도서 6000권·성금 1억9000만원 기부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은 창립 37주년을 기념해 ‘웅진 또또사랑 착한 북(Book) 기부’를 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웅진 또또사랑 착한 북’ 상자 300여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임직원 성금 1억9000만원을 기부했다.
웅진 또또사랑 착한 북 상자 하나에는 임직원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책 20권, 학용품, 응원편지를 담았다. 소아암 어린이 300여명에게 전달된다.
성금은 웅진씽크빅 임직원 1000여명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 소아암 어린이의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웅진씽크빅 윤새봄 대표는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교육과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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