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가기를….’ 2일 세월호가 정박한 목포 신항 앞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추모객들이 펄 제거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부디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가기를….’ 2일 세월호가 정박한 목포 신항 앞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추모객들이 펄 제거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