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 건물의 위용이 당당하다. 주변으로 깔린 낮은 기와지붕이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645년 황룡사의 전경이다. 서울 종로구 경인미술관에서는 제 7회 한국펜화가협회전을 연다. 안충기, 이승구, 윤희철 등 작가 19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4일부터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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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 건물의 위용이 당당하다. 주변으로 깔린 낮은 기와지붕이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645년 황룡사의 전경이다. 서울 종로구 경인미술관에서는 제 7회 한국펜화가협회전을 연다. 안충기, 이승구, 윤희철 등 작가 19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4일부터 1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