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과 엄홍길휴먼재단이 네팔 칸텐중가 푸룸부 지역에 현대식 학교<사진>를 지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6일 푸룸부에서 ‘롯데홈쇼핑 앤(&) 엄홍길 푸룸부 휴먼스쿨’ 완공식이 열렸다고 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네팔 오지 마을 어린이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엄홍길휴먼재단에 2억5천만 원을 지원했고, 2015년 1월 첫 삽을 뜬 지 2년 2개월 만에 푸룸부 지역에 ‘쉬리 마얌 학교를 완성했다.
완공식에는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인 산악인 엄홍길 씨, 롯데홈쇼핑 임삼진 CSR(사회공헌) 동반성장위원장 등 임직원 봉사단 15명, 네팔 나렌드라 구룽 학교장, 현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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