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되자 “당연한 결론”이라고 밝혔다.
윤관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면서 “법과 원칙의 엄정함을 기준으로 할 때 당연한 결론”이라고 말했다.
윤 대변인은 “박 전 대통령은 전대미문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이자 몸통”이라면서 “그동안 수사 상황과 법의 형평성, 범죄의 중대성으로 봐도 구속 결정은 마땅하고 옳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변인은 “오늘의 역사적인 구속 결정이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태의 진실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