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72cm의 키에 25kg밖에 되지않은 여성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델을 동경해 25kg로 살뺀 여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모나코에 살고 있는 발레리아(39). 그녀는 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앙상한 몸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금방이라도 부러질듯한 팔다리와 표정없는 얼굴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발레리아는 모델을 동경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결국 섭식장애(거식증)에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거식증이란 신경성 식욕부진증이라고도 불리며 대표적인 섭식장애 중 하나다.
거식증은 살을 빼려는 지속적인 행동, 체중 감소, 음식과 체중과 연관된 부적절한 집착, 음식을 다루는 기이한 행동,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강한 두려움 그리고 무월경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모나코 거식증 여성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나코 거식증 여성, 생명이 위태로워 보인다” “모나코 거식증 여성, 걸어다니는게 신기하다” “모나코 거식증 여성, 너무 안타까워 꼭 치료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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