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씨네마크(Cinemark) 극장에서 세계 최초로 극장용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 ‘삼성 시네마 스크린’을 공개하는 시사회를 열었다. 시사회에서 삼성전자는 LED 캐비넷 96개를 활용한 445형(10.3×5.4m) 크기와 영화에 최적화된 4K 해상도를 갖춘 시네마 스크린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