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은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달 24일 출시한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이 출시 2주 만인 10일자로 판매금액 5조원, 가입좌수 20만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은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연계한 점이 고객의 큰 관심을 모으며 상호금융상품 사상 최단기간인 2영업일만에 1조원 판매를 돌파했고, 계속 일 5천억원 내외의 판매실적을 보이며 단기간에 판매 5조원을 달성했다.
이 상품은 5가지 이벤트를 통해 가입고객 중 총 2574명에게 골드바, 전동안마의자, 김치냉장고 등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며, 함께 전개하는‘우리 직원 칭찬댓글 달기’이벤트를 통해 5000여 개의 칭찬댓글이 접수되는 등 고객과의 소통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7행운팡팡사은예금은 4월 21일까지만 판매하는 한시특판 상품으로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기간 및 이자지급방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비과세 또는 세금우대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단, 가입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 가입금액은 최소 5백만원 이상이다.
이 대표이사는“저금리가 장기화 되고 있지만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결합한 금융상품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고객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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