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일, 기수별 25명씩 모두 750명 [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 원주역사박물관(관장 정광화)이 오는 4월 6일부터 11월 23일까지 2017년 어린이 전통예절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마다 전통 인사예절 배례법과 전통 다도예절 교육, 박물관 관람,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6~7세) 대상으로 운영하며, 모집인원은 기별 25명 기준으로 30기 750명이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17일까지다.
신청은 원주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onjumuseum.or.kr)에서 신청하고, 신청이 접수되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박물관에 팩스(팩스번호 737-4843)로 송부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취학 전 어린이들이 어린이전통예절교실에 참여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도 체험하고 예절도 배우며 밝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