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동성화인텍은 판넬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3일공시했다.

회사측은 “독립경영은 물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하고자한다”고 밝혔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동성화인텍(액화 천연가스용 초저온 보냉제 및 청정소화약제 등의 제조ㆍ판매업 등)이며, 분할설립회사는 화인텍피앤씨(판넬 제작 및 판매 등)다.

분할기일은 4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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