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8일 오전 국회 접견실에서 특검연장법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에 대한 공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진행된 모두발언 형식의 각 당의 입장은 다 달랐다. 이어 곧 비공개 회의로 전환됐다. 회의 전 손을 맞잡았던 손, 회의 후 다시 잡고 나올 것인지 각자 빈손으로 나올 것인지 궁금하다. 201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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