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4월중 부정부패 사범을 단속한 결과 총 276명이 적발됀 것으로 집계됐다.
4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4월중 단속된 부정부패사범은 총 276명이었으며 이중 공무원은 13명이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금융분야 인사가 5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법조주변 인사가 20명, 납품 비리 인사가 18명 순이었다. 그외 교육(6명), 건축(3명), 사이비언론(3명)등 순이었다.
공무원만으로 보면 인사분야 비리자가 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사, 교통, 수사등의 분야에서도 1명씩 적발됐다.
이 중 구속된 인원은 86명(공무원 7명)이었으며 구속된 인인원 금융(30명), 납품(9명), 법조주변(6명)등의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