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허지웅의 친동생이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허지웅 친동생이 허지웅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방송은 이날 오후 11시 20분이다. 예상치 못한 허지웅의 친동생의 등장에 허지웅의 어머니도 깜짝 놀랐다.
이날 허지웅은 집에 방문한 동생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굽고 밥을 준비했다. 인스턴트 밥이 설익어 민망해 하는 등 허술한 매력도 보였다. 허지웅과 동생은 형제만이 알고 있는 엄마의 비밀을 폭로하기도 해 지켜보던 어머니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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