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 2종에 대해 별도의 조건없이 한시적으로 금리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e-푸른바다 정기예금’과 ‘BNK e-스마트 정기예금’으로 부산은행 인터넷 뱅킹과 스마트뱅킹, 부산은행 고객센터(콜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푸른바다 정기예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0만원 이상으로 기간에 따라 12∼23개월은 1.6%, 24개월∼35개월은 1.7%, 36개월∼60개월은 1.8%의 특판 금리를 지급한다.
‘BNK e-스마트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10만원 이상 3000만원까지 1년제로 가입이 가능하고 1.6%의 금리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와 스마트뱅킹인 ‘BNK굿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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