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오는 23~25일 미쉐린 2스타 타카기 카즈오 셰프와 함께 예술적 요리를 선보이는 글로벌 고메 프로젝트, ‘컬리너리 아트(Culinary Art) @ JW’를 진행한다.
‘아트’는 생각지도 못한 식재료를 조화롭게 부가해 창의적인 맛을 내는 셰프의 손놀림이다.
이를테면 ▷복어와 다양한 조개류를 달걀 노른자 식초와 일본식 후추 된장을 넣어 무친 에피타이저 ▷성게알과 전복, 송로버섯으로 가니쉬한 조개 달걀 커스터드 ▷된장 바른 병어 구이 ▷달걀과 튀김 쌀을 곁들인 양배추와 표고버섯 요리 ▷일본 후추와 다양한 채소를 넣어 만든 쇠고기 감자 조림 등이다.
카즈오 셰프는 현지에 있는 식재료를 사용 요리를 만드는 것을 중시한다. 이번 메뉴는 상 차림 당일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손수 고른 신선한 재료들로 차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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