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생산본부 사장 허용철 등 임원인사
한국콜마는 화장품과 제약부문의 생산 및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내용의 임원인사를 2일 실시했다.
이 회사는 화장품부문 생산을 총괄하는 허용철<사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기초화장품 생산공장인 세종사업장과 색조화장품 부천사업장, 품질경영본부 등을 총괄하게 했다. 제약부문의 품질과 개발담당 보직도 상무는 전무로, 이사는 상무로 직급을 높였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화장품과 제약부문 모두 생산제조와 개발기능을 강화해 글로벌 ODM(제조자개발생산)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인사내용.
▶한국콜마 ▷화장품부문 생산본부 사장 허용철▷제약부문 품질경영본부 전무 김형수▷〃개발본부〃이보형▷〃영업본부〃우석제▷기술연구원 기초화장품연구소 상무 한상근▷제약부문 생산본부〃이영주▷제약부문 이사 표문수▷색조화장품연구소〃홍원기▷경영지원본부〃전태영▷콜마파마〃홍용근▷에이치엔지〃김기섭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