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까지…13개 사업 대상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내달 10일까지 관내 만 18~39세 이하 구민 대상으로 청년 뉴딜일자리 지원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뉴딜일자리란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에게는 임금 지급을 통해 생계를 돕는 일자리 촉진 사업을 말한다.
올해 구의 뉴딜일자리 참여사업은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 ▷찾아가는 생명존중 지킴이사업 ▷공공도서관 마을청년사서 ▷복지플래너 도우미 등 13개 분야로 구성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3~12월이다. 모집 기간내에 원하는 사업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청년 실업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창출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