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ㆍ중견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필수”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25일 오전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미래경제포럼’에 참석, 중소ㆍ중견기업 정책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김병추 부산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교수, 언론인, 기업인,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 청장은 강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뉴노멀이라는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경제구조가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ㆍ중견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중소기업 정책의 방향을 씨 뿌리기식 지원에서 글로벌 경쟁력 육성으로 전환하고, 중소기업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