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가 자녀방 촉진활동을 진행, 최대 50% 할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리바트스타일샵 10개 전시장, 전국 80여개 대리점과 리바트몰에서 ‘신학기 학생가구 얼리버드전’을 연다. 의자 균일가전부터 매트리스+침대 묶음할인까지 다양한 아이방가구 할인전을 한다.
아이가 입학하면서 수납수요가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서랍침대 전 품목을 20% 깎아준다. 대표 제품으로 ‘리브로 조명형 침대’ 47만1000원(소비자가 58만9000원), ‘마이블 일반 침대’ 33만8000원(42만 3000원) 등이다. 또 자녀방 침대와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겐 침대를 반값에 판다.
독서, 글쓰기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상판 각도와 높이 조절이 가능한 ‘마이블 피트 업앤다운 책상’ 69만9000원(88만4000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의자 균일가전’을 열어 마이블 스콜라 의자의 경우 50% 할인 판매한다.
현대리바트는 같은 기간 온라인몰인 ‘리바트몰’에서도 별도의 자녀방 판매촉진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화이트오크·파스텔톤 민트·아이보리 색상의 조합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로넌 시리즈’는 기본 10% 할인에 추가 18%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새학기 시작 전 방학기간 아이방 인테리어를 바꾸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3월에 예정됐던 촉진활동을 앞다기고 할인품목도 확대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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