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페레사의 ‘리파바’ 제품 도입 및 사업 확장 예정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부광약품은 스페인 Ferrer(페레)사의 피부 진정, 보습용 화장품 브랜드 ‘리파바 피엘라토’를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리파바 피엘라토는 건성 및 기타 피부타입에 적합한 데일리 케어용으로 남녀노소 사용 가능한 제품이며 바디로션, 바디크림, 익스트림바디크림, 페이셜크림 총 4품목을 페레사로부터 완제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리파바 피엘라토의 전제품에는 SK-influx(피부 동일 지질 복합체) 가 함유돼 있다. SK-influx는 세라마이드, 피토스핑고신, 콜레스테롤 등의 복합체로 피부 수분감 강화 및 피부 보호에 효과적인 작용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피부 컨디션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익스트림바디크림의 경우에 SKIN CALM COMPLEX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층 사이 균형을 맞추고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SKIN CALM COMPLEX는 SK-influx, γ-linoleic acid(감마 리노레산), 7가지 식물추출물(병풍추출물, 호장근추출물, 황금추출물, 홍차추출물, 캐모마일꽃추출물, 감초추출물, 로즈마리잎추출물, 볼도잎추출물) 등이 포함돼 있는 물질이다.

부광약품은 페레사와 여드름치료제 ‘나딕사크림’ 및 항진균제 ‘더모픽스크림’, ‘더모픽스겔’의 판권을 라이센스 받아 피부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리파바 피엘라토 공급을 통해 더모코스메틱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iks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