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액세서리 기업 ‘포리프’와 브랜드건축가 김정민 대표는 고래를 닮은 스마트폰 거치대 ‘고래거치대’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김정민 브랜드건축가는 “고래는 환경오염과 인간의 욕심으로 사라져갈 위기에 처해있는 대표적인 동물이다” 며 “이 제품은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고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위해서 캠페인성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해양생명을 보호하는 단체인 SSCC (Sea Shepherd Conservation Society)에 기부될 예정이다.고래거치대’는 ‘생명과 친환경’의 주제에 걸맞게 고래의 머리와 꼬리로 이어지는 앙증맞은 디자인과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소재와 건강한 향기를 담아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했다.기능적으로도 고래거치대는 강력한 접착력을 갖고 있지만 반영구적인 젤타입으로 탈부착이 용이하고 아이들이 만져도 문제가 없는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스마트훅으로 휴대성을 높였고 차량은 물론 실내용 태블릿 거치대로도 사용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 핑크, 블랙 등 총 3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