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의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사진>’는 맥주 본고장 독일의 정통 제조방법인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맥주다.
‘클라우드’는 출시되자마자 수 십년간 양강체제가 지속되던 한국 맥주시장의 판도를 ‘맥주 삼국지’ 구도로 재편하며 맛과 품질에서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
‘클라우드’는 깊고 풍부한 맛을 위해 원료 선택에 심혈을 기울여 최고 품질의 원료를 엄선하여 제조한다.
맥주의 특유의 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원료는 ‘홉’. 롯데주류는 최고급 유럽산홉을 사용하고 홉을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Multi hoping system)’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맥주의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잘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이 좋은 원료들의 맛과 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리고자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했다. 이 공법은 맥주 발효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공법으로 독일, 영국, 북유럽 등 정통 맥주를 추구하는 나라의 프리미엄급 맥주가 채택하고 있다.
롯데주류는 점차 다양화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올해 7월 클라우드 출시 2년 3개월 여만에 ‘클라우드 마일드’를 출시했다. ‘클라우드 마일드’ 역시 몰트 맥주다.
클라우드 마일드는 기존의 클라우드 보다 더욱 밝은 느낌의 금빛을 띄는 헬레스 라거 유형의 맥주로 기획됐다. 헬레스 라거는 독일 바이애른주 뮌헨에서 개발된 밝은 금빛의 라거 맥주로, 독일식 필스너와 함께 독일의 라거 맥주를 대표한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