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2017년 주식시장의 첫 거래일인 1월 2일에는 정규시장 매매거래가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 개시된다고 28일 밝혔다.

정규시장 마감은 기존과 동일한 오후 3시 30분에 이뤄진다.

새해 첫 거래일을 기념하는 하례식 및 개장식은 오전 9시 서울사옥 본관 2층에서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 증권ㆍ파생상품업계 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한편, 올해 증권시장의 폐장일은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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