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나노는 RAFAKO Engineering Sp.와 폴란드 ENEA Production SP.의 화력발전용 플레이트 촉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1억299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8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ENEA Production SP.의 보일러 K9 및 K10의 촉매설치 계약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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