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을 입소 학생들에게 실제 미국 문화를 말하다.
2월 21일 헤럴드에듀 서울영어마을관악캠프에 미네소타주 한국통상대표부의 임한경대표가 방문하여 관악영어마을 입소학생들을 위하여 미국 문화에 대한 특별한 강의를 하였다.
미네소타주 통상대표부는 한국에서 미네소타주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미네소타주의 지리, 환경 등의 문화 전반적인 부분과 경제,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를 한국에 소개하고, 미네소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들의 한국 내 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하여 설립된 주정부 산하 기관이다.
미네소타주 통상대표부의 임한경대표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네소타주립대에서 국제경영을 전공하여 국제통상 투자분야 전문가로 활동중이면서 현재 주한 미네소타주 통상대표부 대표로 선임되어 한국에서 업무를 수행 중에 있다.
금번 특강은 영어마을에서 다양한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체험을 하지만 실제 미 정부 기관에 속해 있는 분의 특별한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이면서 현장의 미국 문화 체험을 들려주고 학생들이 궁금해 할만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질의를 통해서 좀더 실질적인 교육 체험을 시켜주고자 함이었다.
관악영어마을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문희숙과장은 2015년 미네소타주와의 MOU체결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인적교류 행사이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더 많은 미네소타주정부 인사, 미네소타주 대학 인사들의 특별 강의 초빙 진행으로 관악영어마을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 및 학부모들에게 타 영어마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고자 하며, 이를 단편적인 행사가 아닌 지속성 있게 진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김예지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