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한국 공식 총판 코마트레이드가 오는 23일 오픈마켓을 통해 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 10000mAh 2세대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코마트레이드)코마트레이드에서 첫 런칭되는 샤오미 신형 보조배터리 10000mAh 2세대는 23일 00시 온라인 쇼핑몰 G마켓/옥션을 통해 정식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2000대 한정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케이스도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샤오미 보조배터리 신형 10000mAh 2세대는 기존 1세대와 용량은 같지만, 충전속도는 더욱 빨라졌으며, 클래식한 실버색상과 블랙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양방향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새로워진 샤오미 신형 10000mAh 2세대는 14.1mm의 두께로 1세대 보다 3/1 얇아졌으며, 외출 시 가방에 넣어 가볍게 휴대하기가 좋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특히, 업그레이드된 그립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번 샤오미 신형 10000mAh 2세대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밀도 리튬폴리머 배터리셀을 사용하여 보다 더 안전하며, 고정밀도의 저항센서와 더 효과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충전 전환율과 안정적인 방전전압으로 1세대에 비해 충,방전효율이 월등히 높은 기능을 가졌다.코마트레이드는 더욱 안전하고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국가기술표준원과 전파연구원 등으로부터 KC인증서를 취득하고 생산물 책임보험을 가입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형 220V, 한글화 설명서 등 한국형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서비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코마트레이드를 통해 단독으로 첫 런칭 되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신형 1000mAh 2세대 모델은 고급스러운 색상과 디자인, 충전 효율 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충분히 만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