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한국잡지협회(회장 김기원) 케이매거진이 양질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맞춤 유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케이매거진은 잡지 콘텐츠와 이미지 등을 판매하고 유통하는 콘텐츠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다. 케이매거진은 잡지 통권과 개별 잡지기사 및 이미지 콘텐츠 판매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적합한 콘텐츠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신간호 잡지 콘텐츠를 매월 K매거진 지면에 빠르게 게재해 디지털 잡지 구독자들에게 그 달의 최신 이슈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 콘텐츠에 대한 해외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고화질 사진 자료 등에 대해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잡지사라면 누구나 케이매거진에 콘텐츠 등록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케이매거진은 세계 최대 이미지 판매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케이매거진은 12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이용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iPad air2, 플레이스테이션4, CGV 주말 예매권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속적으로 잡지 콘텐츠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반 사용자와 잡지사의 만족감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잡지협회 개요 한국잡지협회는 건전한 잡지 언론 창달과 민족문화의 올바른 전승 및 한국 잡지계의 발전을 추구하고 나아가 잡지인의 친목과 권익 신장을 도모할 목적으로 1962 10 26일 창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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