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서울리거는 최대주주가 에이치에스비컴퍼니에서 서울리거파트너스 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1.38%(205만4432주)이다.

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의 장외 매도로 인한 최대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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