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쌍곡계곡에서 사계절 정취 느낄 수 있는 펜션
기나긴 추석 연휴도 지나고 완연한 가을로 접어드는 요즘,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볼거리가 많고 시끌벅적한 곳도 좋지만 한적하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렇듯 ‘가을 낭만여행지’ 하면 빼놓을 지역이 충청북도 괴산이다. 고산구경, 수옥정관광지 등 문화유적 지역은 물론 쌍곡계곡과 같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쌍곡계곡은 가을 단풍 여행지로도 최적으로 알려져 있다.
바로 이 괴산 쌍곡계곡에 인근에 자리잡은 주남펜션은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산, 그리고 계곡으로 둘러싸인 곳에 위치하고 있어 편안하고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박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최근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청결은 기본이고 각종 생활용품이 완비된 객실이 고사리방, 민들레방, 송이방, 행복한방 등 토속적이면서도 친근한 호칭으로 여행객들에게 제공돼 눈길을 끈다. 또한 바비큐 시설 3곳과 함께 단체객들에게 요긴한 평상과 천막도 편리하게 대여가 가능하다.
특히 1급 요리사가 운영하는 주남펜센에서는 예약 시 버섯전골, 오리, 닭, 염소 등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밖에 고사리, 엄나무순, 송이버섯, 곰치순, 꿀 등 자연 식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도 있다.
주남펜션의 유성삼 대표는 “펜션지기의 섬세한 서비스와 친절로 모든 고객에게 기억에 남는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모실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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