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카이가 5월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EXO FROM. EXOPLANET #1 - THE LOST PLANET - in SEOUL(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 인 서울)'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해 '늑대와 미녀' ' 으르렁' '12월의 기적'으로 3연속 히트를 기록하며 연말 시상식 대상을 석권한 대세돌 엑소(카이, 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 수호, 크리스, 찬열)가 한·중 새 미니앨범 '중독(Overdose)' '上瘾' 발매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또한 엑소는 소송을 제기한 크리스를 제외한 11명의 멤버들이 공연에 임했으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홍콩, 도쿄, 오사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한편 중국계 캐나다인인 EXO-M 멤버 크리스(우이판)가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존속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향후 진행되는 투어 무대에도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