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원건설은 다음달 2일 세종시에서 ‘세종 힐데스하임 2차’<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월 공급돼 계약을 마친 1차 물량의 후속이다.
단지는 세종시 1-1생활권 L10블록에 자리잡는다. 지하 2층~지상 17층짜리 8개 동에 총 345가구(전용면적 107~209㎡)로 구성된다. 주태형별로 다양한 특화 평면이 적용된다. 타운하우스 주택형은 복층으로 설계되며, 테라스하우스 가구에는 폭이 4m에 달하는 테라스가 마련된다. 단지 인근 1번국도와 36번국도를 통해서 세종시 다른 생활권은 물론 대전, 천안, 당진 방면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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