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5월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하겐다즈 'M&R, 망고 & 라즈베리' 런칭 패션쇼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최진혁, 최여진이 하겐다즈의 신제품 '망고 앤 라즈베리'의 '퍼펙트 페어링(Perfect Pairing)' 컨셉을 패션에 접목한 디자이너 계한희의 특별 의상을 입고 달콤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디자이너 계한희의 '망고 앤 라즈베리' 패션쇼 외에 쉐프 레이먼 킴이 신제품을 이용해 만든 디저트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