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는 한국토지신탁과 e편한세상 의정부 가능동(가칭) 공동주택 신축공사계약을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96억6067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6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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