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충북 농협 청주교육원에서 ‘제1기 NH-금융MBA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NH-금융MBA는 WMㆍRMㆍIBㆍ자금운용 등 총 4개 전문분야별 소수정예인력에 대한 집중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교육 대상자들은 사전 심사를 통해 교육이수 역량을 갖춘 인재 들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사이버교육과 주중교육, 주말교육을 수료했으며 앞으로 해당분야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