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황금 무지개’를 통해 다시 한 번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애프터스쿨의 절대미모, 유이가 따뜻한 나라로 짧은 휴가를 떠났다.

겨우내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추위와 싸우느라 고군분투한 유이는 다음 작품 구상도 할 겸 <쎄씨> 6월호를 통해 짧게 주어진 휴가를 통해 내추럴한 휴가의 일상과 더불어 싱그러운 그녀의 매력을 유감없이 공개한 것.

특히 촬영 전 날에는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며 촬영 준비를 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고, 이글거리는 태양아래에서 촬영하는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아 스탭들의 사랑을 독차지 받았다.

뿐만 아니라 마치 막내 동생처럼 귀여운 눈웃음 애교로 그 무더위마저 잊게 했다.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기다렸다는 듯 물속에 뛰어들어 스태프들과 공놀이하고, 전직 수영 선수답게 코치도 해주며 마치 가족 같은 시간을 보냈다.

소녀에서 숙녀로, 건강한 섹시미로 눈길을 사로 잡는 사랑스러운 유이의 화보 12 페이지는 쎄씨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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