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소지섭이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직접 브런치 회의에도 참여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51카페’ 공식 페이스북에는 소지섭이 자신의 운영하는 카페 ‘투썸플레이스 by 51K점’에서 브런치 메뉴를 회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소지섭은 직접 팥빙수, 와플, 커피 등의 메뉴를 맛보며 진지한 표정으로 회의에 임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윤하는 소지섭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를 선물 받은 일화를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소지섭이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소지섭(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소지섭이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직접 브런치 회의에도 참여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지섭(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소지섭이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직접 브런치 회의에도 참여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지섭은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 by 51K점’을 오픈했다. 당시 이 업체의 모델로 활동했던 소지섭은 직접 매장을 오픈하며 이른 것. 현재 이 매장은 투썸플레이스 전체 매장 매출 상위 5위권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고객들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에 누리꾼들은 “윤하 언급한 소지섭 빵집, 한번 가봐야겠네”,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거기 가면 혹시라도 소지섭 볼 수 있나요”,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소지섭 카페 사장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