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2일과 29일 양 일간 공개형 노후설계 프로그램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1월 아카데미는 22일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29일에는 NH금융플러스 광화문금융센터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장이 연사로 나서 ‘2017년 주식시장 전망’과 ‘좋은 커피 마시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 취미활동 등 비재무적인 강좌를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노후설계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생애자산관리의 나침반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NH투자증권이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배우자나 친구와 동반 참석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