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천정명이 12세 연하의 띠동갑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천정명이 12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교제를 시작 한 지 한 달 남짓 된 게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시작 단계라서 조심스럽고, 열애 공개에 대해서는 여자 친구가 일반이라서 피해를 줄까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사석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천정명이 여자친구의 단아함과 여성스런 매력에 반해 교제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천정명이 방송을 통해 공개한 이상형 발언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 2012년 4월 SBS ‘고쇼’에 출연해 “제대 후 이상형은 김연아다”라며 “(이유는)나를 컨트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던 바 있다.
그밖에도 지난 해 10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했을 당시, 천정명은 “주위 사람들은 과거 있는 여자를 만나는 것을 다 반대하지만 나는 신경 안쓰는 편이다”라며 “여자친구가 나에게만 실수를 안 하면 된다. 나한테만 안 걸리면 된다”는 쿨한 이성관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천정명 열애, 여자친구랑 띠동갑이라니”, “천정명 열애, 나도 연하를 만나야겠다”, “천정명 열애, 한 달 된 여자친구면 풋풋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서 악마조교 출신 신병으로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