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재학생 취업 강화를 위해 해외인턴십 협약, 취업캠프 등을 잇따라 시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명대는 23일 오후4시 일본 유아이그룹과 해외인턴십 협약을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명대는 또 26~27일, 28~29일, 6월 2~3일에 걸쳐 동명관 2층 창업교육 다목적홀에서 항만로지스틱스학부 항만물류시스템학과 4학년 135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갖는다. 이외에도 28일에는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에서 자율전공학부 재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꿈꾸자 나의 희망, 달려가자 나의 진로’라는 제목의 인적성 및 진로코칭(대응능력향상)프로그램을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