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지사장 소윤석)는 144Hz 주사율을 지원하는 32형(31.5인치)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EX3200R Eye-Car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제품은 31.5인치 풀HD (1920x1080) 해상도의 패널에 1800R (반지름이 1800mm인 원의 휘어진 정도)의 곡률, 144Hz의 주사율과 4ms의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이다.사용자의 눈에서 모니터 화면까지의 거리를 감안할 때, 최적의 시청감을 제공하는 1800R 곡률을 지원하며, 144Hz의 주사율로 일반적인 60Hz 모니터에 비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과 모니터의 재생 빈도가 어긋나면서 발생하는 티어링 현상(화면 찢어짐 현상)을 제거하는 AMD의 프리싱크(FreeSync) 기술을 탑재해 화면 이동 시 더욱 부드러운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벤큐는 EX3200R Eye-Care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오픈마켓 지마켓에서 단독 런칭 행사를 시행한다. 11월 4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런칭 행사는 행사 기간 중 지마켓을 통해 EX3200R 제품을 50대 한정으로 판매하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문화상품권 2만원 권을 추가 증정한다.벤큐의 EX3200R Eye-Care는 패널을 포함한 무상 3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하며, 무상 3년의 전국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