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개발은 대림산업과 신림선(여의도~신림) 경전철 민간투자사업(BTO) 토공 및 구조물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13억161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9.2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0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