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대기업을 상대로 강제모금을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2일 오후 1시50분께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안 전 수석은 “비통한 심정”이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최순실(60) 씨를 아느냐’, ‘모금이 박근혜 대통령 지시를 대행한 것이냐’는 질문에 “검찰 조사에서 모든 걸 밝히겠다”는 답변만 되풀이했다.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대기업을 상대로 강제모금을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2일 오후 1시50분께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안 전 수석은 “비통한 심정”이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최순실(60) 씨를 아느냐’, ‘모금이 박근혜 대통령 지시를 대행한 것이냐’는 질문에 “검찰 조사에서 모든 걸 밝히겠다”는 답변만 되풀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