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노희지(28)가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노희지는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 호텔에서 3살 연상의 일반인과 화촉을 밝힌다. 노희지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노희지는 몇 달 전부터 SNS 등에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표현해 왔다.

1993년 ‘뽀뽀뽀’로 데뷔한 노희지는 1994년 EBS ‘노희지의 꼬마요리’와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요리조리’ 코너에 출연, 똑부러지는 진행으로 인기를 끌었다. MBC 사극 ‘주몽’,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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