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균관대 교수 20여명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총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선언문에서 “대통령은 탄핵받아야 마땅하지만 국가적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탄핵은 비현실적이다. 대통령이 가능한 한 빨리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을 모두 사퇴시키고 거국적인 중립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성균관대 교수 20여명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총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선언문에서 “대통령은 탄핵받아야 마땅하지만 국가적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탄핵은 비현실적이다. 대통령이 가능한 한 빨리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을 모두 사퇴시키고 거국적인 중립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성균관대 교수 20여명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총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선언문에서 “대통령은 탄핵받아야 마땅하지만 국가적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탄핵은 비현실적이다. 대통령이 가능한 한 빨리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을 모두 사퇴시키고 거국적인 중립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성균관대 교수 20여명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총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선언문에서 “대통령은 탄핵받아야 마땅하지만 국가적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탄핵은 비현실적이다. 대통령이 가능한 한 빨리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을 모두 사퇴시키고 거국적인 중립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사진=성균관대 교수 20여명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총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선언문에서 “대통령은 탄핵받아야 마땅하지만 국가적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탄핵은 비현실적이다. 대통령이 가능한 한 빨리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을 모두 사퇴시키고 거국적인 중립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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