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호주 드림월드 테마파크에서 놀이기구를 타다 4명이 사망했다고 2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드림월드 대변인은 남성 2명, 여성 2명이 이날 선더 리버 래피드라는 놀이기구를 타다 사망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떻게 사고가 발생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BBC방송에 따르면 선더 리버 래피드는 1986년부터 선보였다. 동그란 보트를 타고 인공적으로 만든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 놀이기구다.
골드코스트에 위치한 드림월드는 50개 넘는 놀이기구를 갖춘 호주 최대 테마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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