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랩이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는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KBS2TV)에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큐브(Blue Cube)’를 협찬했다고 20일 밝혔다.블루큐브는 듀얼 알람 블루투스 스피커로, FM PLL 튜너가 탑재되어 깨끗한 음질의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슬립 타이머 기능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다 잠드는 것이 가능하며, 라디오 알람 모드로 아침을 음악과 함께 시작할 수 있다.또한, 핸즈 프리 기능이 내장되어 음악 감상 중 간편하게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AUX 입력이 지원되어 PC,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제이비랩 '블루큐브'아울러 USB 충천 커넥터를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충전과 병행할 수 있고, SMS, SNS, 카카오톡 등 다양한 메시지의 음성 지원도 가능하다.해당 제품이 등장하는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작품으로, 새하얀 ‘백조’같이 순수했던 여자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어둡고 강인한 ‘흑조’로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주인공의 내면 연기와 제작진의 탁월한 심리 묘사로 호평을 받고 있다.제이비랩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드라마를 통해 극중 인물의 라이프 스타일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이비랩은 지난 20년 간 카 오디오 유통 및 매장운영의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국내 환경에 적합한 기능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활동 영역을 블루투스 오디오 쪽으로 확대해 나갔다. 그 결과, 100% 자체기술로 개발한 블루투스 리시버를 개발하는 등 블루투스 음향기기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