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피델리티자산운용은 오는 26일 ‘글로벌 시장 전망 및 달러 투자 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피델리티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수익 기회가 줄어들어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에 대한 확신을 잃어가고 있고,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한적”이라며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투자자들과 함께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델리티자산운용에 따르면, 본 행사는 피델리티자산운용의 전문가들이 최근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이슈들을 점검하고 시장 상황과 투자 성향에 맞는 합리적인 투자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투자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번 행사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메종’과 함께 진행되는 행사로 대치동 푸르지오 밸리에서 오후 3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메종’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통해 참여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안종현 피델리티자산운용 마케팅 부문장은 “많은 투자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려 한다”며 “투자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