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종영한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인공 박보검과 김유정이 팬싸인회를 연다. 박보검 김유정은 앞서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공약으로 팬싸인회를 내 건 바 있다. 이에 박보검 김유정은 오늘(19일) 오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싸인회를 펼친다. 17일 오후 6시경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공식 홈페이지가 시청자들의 접속 폭주로 한때 접속이 어려웠다. 이번 싸인회는 경복궁 야간기행을 진행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우리의 대표 문화재인 경복궁에서 공동으로 진행한다. KBS는 앞서 공식 홈페이지와 콘텐츠진흥원 SNS를 통해 각각 100명씩 신청을 받아 총 200명을 선정, 17일 오후 6시 ‘구르미 그린 달빛’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